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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범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제주대 잔디마당에서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4일 이 자리에 참석한 대부분의 학생들은 "졸업 후 일자리가 걱정이고, 이런 고민으로 제주를 떠날 생각을 갖고 있다"고 토로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에 대해 "제주의 물과 바람 등 자연자산(自然資産)과 생태, 환경을 이용하여 이를 근간으로 토종자본 4조원을 조성할 수 있고, 이 토종자본으로 도민기업을 획기적으로 육성하면 제주청년의 일자리는 충분히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신 예비후보는 "청년들이 ‘탈제주(脫濟州)’를 생각하게 한 데에는 제주정치권이 그 원인을 발생시킨 측면이 크다"며 "이번 6․4지방선거에 청년들이 투표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잘못된 제주의 정치문화를 변화시켜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어“제주의 인문자산인 대학생들에게 ‘탈제주’의 조류가 만연한다면 제주는 희망이 없다"며 "‘탈제주’의 생각을 버려달라"고 당부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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