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제주시 신제주성당에서 지난 17일 벌어진 성당 피습사건의 현장검증이 이뤄졌다. 이날 피의자 천궈레이(50·陣國瑞)는 태연하게 범행을 재연해 유족·신도들의 분통을 샀다. 또 성당 내부에 차량 통제가 이뤄졌음에도 박기남 제주서부경찰서장의 차량이 내부로 들어와 신도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편집자 주
22일 오후 제주시 신제주성당에서 지난 17일 벌어진 성당 피습사건의 현장검증이 이뤄졌다. 이날 피의자 천궈레이(50·陣國瑞)는 태연하게 범행을 재연해 유족·신도들의 분통을 샀다. 또 성당 내부에 차량 통제가 이뤄졌음에도 박기남 제주서부경찰서장의 차량이 내부로 들어와 신도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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