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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야 산다" ... 아이디어 속출 이색 선거전에 유권자 시선 쏠린다
"튀어야 산다. 유권자의 눈과 귀를 사로 잡자!" 6·1 지방선거 선거전 초반부터 선거운동이 튀기(?) 시작했다. 아이디어 속출이다. 유권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시선끌기 작전이다. 제주 곳곳에서 각 후보들의 톡톡 튀는 선거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부순정 녹색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제주지사 후보군 중 유일하게 출정식을 갖지 않았다. 대신 사람들을 미소짓게 하는 소규모 거리유세로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맞이했다. 부순정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19일 오후 6시부터 제주시 인제사거리 등 고마로 일대에서 소규모 유세를 펼쳤다. 현장에는 녹색당 소속으로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선거에 도전한 신현정 후보도 함께했다. 부순정 후보를 비롯한 10명 남짓의 녹색당 선거원들은 횡단보도 신호가 켜질 때마다 분주하게 뛰어다니면서 유권자들과 만났다. 부 후보는 유세차량 대신 재활용 가능한 소재를 활용해 선거 트럭을 꾸몄다. 한번 쓰고 버려지는 현수막은 제작하지도 않았다. 부순정 후보는 "기후위기 앞에 선 제주, 난개발로 중산간 곳곳이 파헤져진 제주, 해안선 상승으로 해안 저지대 마을이 침수되고 있는 제주. 제주도가 지금 생존의 위기 앞에 섰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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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도의원 배우자에 7번째 도전자까지 ... 이색후보, 제주선거판 달군다
6.1 지방선거를 20일 남겨두고 제주에서 이색 경력의 출마자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 제주도의원의 배우자부터 당선을 위해 일곱 번째 도전장을 내민 후보도 있어 '미니 총선' 급으로 규모가 확장된 이번 선거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제주 첫 여성 교육의원으로 제주시 중부선거구(일도1동, 이도동, 삼도동, 용담동, 건입동, 오라동)에 출마하는 고의숙(52) 전 남광초 교감은 강경식 전 제주도의원(이도2동갑)의 배우자다. 강경식 전 도의원은 2006년 처음 지방선거에 도전, 낙선한 뒤 2010년과 2014년 두 번의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으나 2018년 6·13 지방선거에 불출마했다.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그는 현재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배우자를 응원하고 있다. 고 예비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교육의원과 제도운영에 대한 도민의 아픈 질책과 아이들을 위한 교육전환의 절박함 속에서 새로운 교육자치 시대를 여는 도민의 일꾼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경선에서 낙선한 김용철(56) 회계사는 이번이 7번째 정치권 입문 도전이었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으로 나섰지만 본선에서 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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