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차관은 이날 오후 3시 30분 한라중학교에 도착해 김상희 교장으로부터 학교 현황을 소개받은 뒤 학부모와 학생, 교사 등 10여 명과 1시간 동안 학교폭력 대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제주도교육청 강순구 장학사는는 “학생, 학부모, 교사와의 소통의 장을 통해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며, 이견을 좁히는 등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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