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구름많음동두천 4.6℃
  • 흐림강릉 6.2℃
  • 구름많음서울 7.5℃
  • 구름많음대전 6.2℃
  • 흐림대구 7.3℃
  • 흐림울산 8.3℃
  • 맑음광주 6.4℃
  • 흐림부산 8.6℃
  • 맑음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11.1℃
  • 구름많음강화 2.1℃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2.3℃
  • 맑음강진군 5.8℃
  • 흐림경주시 6.3℃
  • 흐림거제 8.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제주지방경찰청은 12일 성매매를 알선한 배모씨(57.여)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1일 오후 10시께 제주시 건입동 소재 산지천과 동문로터리 일대에서 이곳을 지나가는 남성들에게 접근, “젊은 아가씨들이 있다. 4만원이면 동침할 수 있다”며 성매매를 권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도민이 ‘밤이면 윤락촌으로 변하는 동문로터리’라는 제목으로 제주도 홈페이지에 민원을 제기하자 제주도와 제주시 등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단속을 벌였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산지천 일대 성매매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