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7일 민군복합항(해군기지) 건설 현장에서 레미콘 차량의 진행을 방해한 박모씨(46) 등 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민군복합항 건설 현장 출입구에 눕거나 농성을 벌이며 공사장으로 진입하려는 레미콘 차량의 진행을 방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