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낮 12시께 한라산 관음사 대피소에서 가족과 함께 등반하던 양모씨(52.제주시 연동)가 갑자기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뒤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양 씨는 신고를 받고 온 한라산국립공원 직원에게 응급처치를 받고, 해경 헬기에 의해 제주시 한라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평소 심장질환이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