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8시30분쯤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강모(74)씨 소유 D양식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2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양식장 펌프실에서 펌프를 바꾸기 위해 용접작업을 하던중 불꽃이 옮겨 붙으면서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현재 사망자들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