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6시10분쯤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항 여객터미널 앞 바다에 서모(65.부산시 영도구)씨가 빠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서씨는 구조당시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다. 긴급출동한 119에 의해 서귀포의료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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