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민주통합당이 고발한 '현경대 후보 측의 불법 서신'에 대해 제주지방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서신은 군부대로 보내진 것으로 확인했다"며 "고발인으로부터 접수한 자료를 확인 후 지난 3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말했다.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