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8시 55분쯤 제주시 노형동 늘봄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버스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뒷자리에 타고 있던 조모(33·여)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버스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