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7시 40분께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에서 정모(38)씨가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119는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 잠겨 있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화장실에 숨져 있는 정씨를 확인 했다.
경찰은 정씨의 사망 원인을 자살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