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은 10일 전국 각 지역위원장 1차 인선을 한 결과 제주에서는 이변 없이 강창일(제주시 갑), 김우남(제주시 을), 김재윤(서귀포시) 의원 등 현역 의원이 모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새정치연합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이날 전국 각 지역위원장 1차 선정을 종결짓고, 256개 지역위원장 중 213개 지역을 확정 발표했다.
한편 제주출신인 장하나 의원이 신청철회한 안양 동안 을 지역위원장은 미정 상태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