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

  • 흐림동두천 6.5℃
  • 흐림강릉 11.2℃
  • 서울 7.7℃
  • 대전 9.8℃
  • 대구 14.7℃
  • 흐림울산 14.6℃
  • 흐림광주 11.0℃
  • 흐림부산 12.9℃
  • 흐림고창 10.3℃
  • 흐림제주 14.3℃
  • 흐림강화 6.9℃
  • 흐림보은 9.1℃
  • 흐림금산 10.5℃
  • 흐림강진군 11.7℃
  • 흐림경주시 15.1℃
  • 흐림거제 14.2℃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보조금을 사이좋게  나눠 가진 축구협회 전 간부 4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제주지방경찰청은 6일 제주도축구협회 전 간부 진모(56)씨와 고모(51)씨 등 4명을 사기혐의로 입건했다. 

 

진씨 등은 지난해 초 제주도 스포츠산업과로부터 전국 초·중·고 친선경기대회 행사경비 보조금 1억3000만원을 지원받은 뒤 이중 2000만원을 나눠가진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보조금을 지원받은 뒤 친선경기대회 행사에 심판으로 활동하지 않은 자에게 심판수당을 지급해 돌려 받거나 심판활동 횟수를 부풀려 심판수당을 지급한 다음 차액을 되돌려 받는 수법 등으로 보조금 가운데 2000만원을 인출, 용돈이나 생활비로 사용했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