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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항서 남성 변사체가 발견됐다.

 

23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후 9시29분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 포구 붉은색 등대 앞 부근서 낚시를 하던 A(54)씨가 테트라포트(삼발이) 사이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을 발견, 신고했다.

 

발견 당시 시신은 심하게 부패돼 있었고 상·하의가 탈의된 상태서 테트라포트 사이에 낀채 해수면을 마주하고 엎드려 있었다.  왼쪽 손목에는 검은 시계, 목에는 은색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었다.  

 

해경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사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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