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구름많음동두천 10.2℃
  • 흐림강릉 6.2℃
  • 맑음서울 10.0℃
  • 맑음대전 10.7℃
  • 흐림대구 8.6℃
  • 흐림울산 8.6℃
  • 맑음광주 10.0℃
  • 구름많음부산 10.5℃
  • 맑음고창 10.3℃
  • 흐림제주 13.3℃
  • 흐림강화 7.4℃
  • 구름많음보은 8.7℃
  • 맑음금산 9.4℃
  • 흐림강진군 9.7℃
  • 흐림경주시 8.7℃
  • 흐림거제 10.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제주시내 아파트에서 20대가 추락사한 사건과 관련, 해당 이파트 시공업체 대표 등이 입건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16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제주시내 A아파트 시공업체 대표 김모(45)씨와 하청업체 직원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시공업체 대표 김씨 등은 지난달 26일 새벽4시20분 제주시 삼도2동 A아파트 6층서 김모(22)씨가 지인들과 술을 마시다 추락사한 아파트의 부실시공을 한 혐의다.

 

경찰은 술에 취한 김씨가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 기대다 난간에 고정된 나사가 풀리는 바람에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부실시공에 초점을 맞춰 수사중이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