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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 중인 제18호 태풍 '판폰(PHANFONE)'이 오는 5일 제주에 간접영향을 미친 뒤 6일 일본으로 선회할 전망이다.

 

3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판폰'은 중심기압 945hpa, 최대풍속 초속 45m, 강풍반경 410km의 강풍으로 시간당 22km 속도로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460km부근 해상을 향해 북서진 중이다.

 

'판폰'은 오는 5일 중심기압 940hpa, 최대풍속 초속 47m, 강풍반경 420km로 세력이 발달한 채 일본 가고시마 남남동쪽 약 270km부근 해상까지 올라올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날 제주에는 구좌·성산읍, 표선면 일대에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 제주 동쪽해상에 파고가 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태풍 중심부의 왼편에 위치, 큰 피해는 없겠다.

 

'판폰'은 오는 6일 세력이 약화된 채 일본으로 비켜가 오는 7일 온대성 저기압으로 변질되겠다.

 

'판폰'은 라오스에서 제출, 아시아태풍위에서 채택한 이름으로 '동물'을 의미한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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