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 25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인근에서 오모(92) 할아버지가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가족의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의용소방대와 주민 등과 함께 합동 수색에 나섰으나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5일 날이 밝자 실종지역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다시 진행하고 있다.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