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흐림동두천 6.8℃
  • 흐림강릉 6.5℃
  • 흐림서울 10.1℃
  • 흐림대전 8.2℃
  • 흐림대구 7.8℃
  • 흐림울산 7.3℃
  • 흐림광주 12.0℃
  • 흐림부산 8.5℃
  • 흐림고창 8.6℃
  • 제주 10.7℃
  • 흐림강화 7.5℃
  • 흐림보은 6.9℃
  • 구름많음금산 8.5℃
  • 구름많음강진군 10.9℃
  • 흐림경주시 7.6℃
  • 흐림거제 9.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서귀포시 수산리 곶자왈 34만㎡을 곶자왈공유화재단이 매입했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오경애)은 21억710만원을 들여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곶자왈 34만8천281㎡를 사들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매입한 수산리 곶자왈은 구좌∼성산 곶자왈 지대의 한 부분으로서 동부지역 곶자왈 중 몇 남지 않은 곳이다.

 

수산리 곶자왈은 제주 동부지역의 대표 오름 지대인 좌보미오름과 백약이오름, 동거미오름과 가깝다. 난대성수종인 생달나무·산딸나무·느티나무·서어나무 등이 자라고 있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은 앞으로 수산리 곶자왈에 대한 생물상 조사를 벌여 학술적인 이용 등 보전방안을 마련 할 계획이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은 2007년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난개발 등을 방지하는 곶자왈 보전운동을 펼치고 있다.

 

2011, 2012년에는 조천∼함덕 곶자왈의 교래리 인근 13만 2496㎡의 사유곶자왈을 매입했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