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후보는 지난 24일 "열정과 소통으로 생활정치의 달인이 되겠다"고 출정식을 진행한 이후 꾸준히 지역구를 돌아다니며 도민들을 직접 만나는 등 얼굴알리기에 최선을 다해왔다.
강 후보는 세를 과시하지 않는 새로운 선거를 위해 사전투표 홍보 캠페인식 유세, 자신의 이름을 딴 “강철같은 남자”, “아이언맨”이라는 영웅물의 주인공 이름을 빌려 활용하는 이색적인 선거운동을 펼쳐왔다.
강 후보는 "아직도 만나고 이야기를 듣지 못한 지역구 주민이 많아 아쉽다"며 "당선이 되어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고 전했다.
강 후보는 여유있는 당선을 자신하며 "'엄마와 아이들이 행복한 연동', '사람이 희망인 지역만들기'에 최선을 다하며, 행복한 연동을 위한 7가지 약속 등 주요공약을 제대로 실천하는 생활정치인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재차 포부를 다짐했다.
6월 1일 총력유세에는 도내 정치인보다 일반주민이 후보지지연설을 할 예정이라 총력유세에 더욱 관심이 기울고 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