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께 서귀포시 표선면 한지동 삼거리에서 임모(50)씨가 운전하는 관광버스와 유모(43.여)씨가 운전하는 겔로퍼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이모(63.경기도 성남시)씨와 갤로퍼 운전자 유모씨 등 10명이 경상을 입고 제주시내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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