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29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건강한 마을 만들기 사업은 물리적, 사회적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의 모든 구성원이 상호 협력하여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차난 해소 등‘생활환경 개선운동 전개’로 건강에 유익한 마을환경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진행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어 "건강도시사업을 도입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생활습관 개선 및 물리적·사회적 환경개선을 통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위한‘건강한 마을 만들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활기차고 쾌적한 건강도시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의 거리 집중유세가 31일 오후 6시 30분 도남오거리에서 열릴 예정으로 "지난 4년이 변화의 시작이였다면 앞으로는 그 변화의 완성을 이뤄야 한다"며 지역주민의 결집을 이끌어 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