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산지천 용진교 자락에 위치한 중국난파선(해양호)는 제주시민은 물론 중국관광객, 국내관광객 모두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이어 "관리비, 수리비, 인건비가 연간 수억이 소요되는 애물단지로 전락된지가 오래됐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이에 "해양호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소규모 공원을 조성해서 쉼터는 물론 만남의 장소로 제공하여 시민의 안락한 휴식처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김 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산지천 용진교 자락에 위치한 중국난파선(해양호)는 제주시민은 물론 중국관광객, 국내관광객 모두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이어 "관리비, 수리비, 인건비가 연간 수억이 소요되는 애물단지로 전락된지가 오래됐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이에 "해양호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소규모 공원을 조성해서 쉼터는 물론 만남의 장소로 제공하여 시민의 안락한 휴식처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3번의 암도 이겨내고 제주 올레길 첫 100회 완주 … "지구 한 바퀴"
고환율 장기화 … 李 정부, 물가 관리와 달러 가뭄 해소에 힘써야
우도 사고 피해자 가족 "승합차 미친 듯 돌진해 피할 수 없었다"
제주출신 2명 LG家 전면 배치 ... 김동춘 LG화학 사장-장건 LG 법무·준법지원팀장
<속보>제주 우도 천진항서 승합차 돌진 … 인파 속 2명 심정지
제주 우도서 10여명 사상자 낸 렌터카 운전자 긴급체포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2년 서귀포항 그리고 지금
감귤, '대학나무'가 '대학과수원'이 됐지만 그래도 제주의 생명과일
기생화산 정상에서 밤새 캠핑·술·고기? … 제주도, 강력 단속 나선다
"'부웅' 돌진한 차에 사람이 공중에" … 아찔했던 우도 사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