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정회는 지난해 12월30일 오전 의정회 사무실에서 임원개선을 위한 총회를 열고 신임 집행부를 선출했다.
회장에 전 의원을 선출했고 상임부회장에는 강공우 전 의원을 유임시켰다. 또 부회장에는 부봉하, 강창식 전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감사에는 김기성, 김미자 전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고석현 신임회장은 제4, 5대, 7대 제주도의회 의원을 지냈다. 제4대 도의회 내무위원장과 제7대 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바 있다. [제이누리=김영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