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6 (일)

  • 맑음동두천 16.6℃
  • 구름많음강릉 17.5℃
  • 맑음서울 15.5℃
  • 맑음대전 18.4℃
  • 맑음대구 18.9℃
  • 맑음울산 18.4℃
  • 맑음광주 16.8℃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4.3℃
  • 맑음제주 16.8℃
  • 맑음강화 11.0℃
  • 맑음보은 16.4℃
  • 맑음금산 16.2℃
  • 맑음강진군 17.8℃
  • 맑음경주시 19.0℃
  • 맑음거제 15.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우근민 제주지사가 한일해협연안 지사회의에서 ‘제주영어교육도시에서의 글로벌 인재육성’을 발표한다.

 

제22회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가 18일부터 19일까지 일본 후쿠오카현 힐튼씨호크호텔에서 열린다.

 

제주도를 비롯한 한일해협연안 8개 시·도·현 지사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의 공동주제는 ‘글로벌 인재육성’. 8개 시·도·현의 지사가 주제발표를 통해 각 지역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시책과 노하우를 공유하게 된다.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국제자유도시를 지향하는 제주특별자치도 글로벌 인재육성’이라는 주제로 제주특별법 교육특례 사항 및 제주국제청소년 포럼, 국제화장학 재단이 추진하는 글로벌 인재육성 등의 주요 시책에 관해 발표한다.

 

특히 제주도 교육 허브인 영어교육도시 조성 사업에 대해 소개한다. 향후 전 세계에서 활약하게 될 미래의 중심인 청소년들이 제주에서 글로벌 인재로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강조할 예정이다.

 

시·도·현 지사들의 자유 토론에서는 ‘제9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포럼에서 8개 시·도·현의 공동발전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세션 운영을 제안할 예정이다.

 

한일해협연안 8개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는 매년 8명의 지사가 한 자리에 모여 시·도·현의 공동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해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장이다.

 

1992년 제주에서 1회 회의를 연 이후 한·일 윤번제로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측 참가지역은 제주, 부산, 전남, 경남이고, 일본 측 참가지역은 후쿠오카, 나가사키, 사가, 야마구치 등이다. [제이누리=김영하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