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12시 40분께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단산오름 동쪽 부근 양돈장에서 원인을 알수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원들은 40여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그러나 화재 발생으로 양돈장 9개 돈사시설 중 1개동이 완전히 불에 탔고, 돈사 내에 있던 돼지들도 모두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