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가정집 초인종을 누르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주거침입)로 강모(2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14일 자정 제주시 삼도2동 모 빌라 5층 홍모(25·여)씨의 집 초인종을 10분간 누르고 출입문을 걷어차는가 하면, 하의를 벗으며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강씨를 상대로 행패를 부린 이유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