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 40대 주부가 안전하게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서부경찰서는 7일 “중국어 학원 수업을 받고 실종된 40대 주부 강모씨가 7일 오전 11시 40분쯤 남편이 운영하는 가게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 강씨는 “혼자 있고 싶어서 나갔다가 (실종신고) 방송을 보고 돌아 왔다”고 말했다.
강씨의 신변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누리=이석형 기자]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