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30분쯤 제주시 오라동의 한 빌라 신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조모(53)씨가 감전돼 중태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동료 직원이 급히 119에 신고해 바로 출동했지만 조씨는 이미 호흡과 맥박이 멎은 상태였다. 조씨는 구조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조씨가 신축 건물에서 떨어진 파이프를 정리하던 도중 감전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이소진 기자]
23일 오전 9시30분쯤 제주시 오라동의 한 빌라 신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조모(53)씨가 감전돼 중태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동료 직원이 급히 119에 신고해 바로 출동했지만 조씨는 이미 호흡과 맥박이 멎은 상태였다. 조씨는 구조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조씨가 신축 건물에서 떨어진 파이프를 정리하던 도중 감전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이소진 기자]

사상 첫 '미달' 제주시 평준화고 신입생 ... 비평준화고는 '초과'
논란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 학생·동문·교수, 단식투쟁 돌입
인간관계 끊는 ‘초연결사회’의 역설
문대림-송재호 연대? ... '회복과 성장 제주혁신포럼' 출범한다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1년 제주시 일도1동 남수각 그리고 지금
9일 오전 9시 '탐나는전' 새롭게 재탄생 ... 어플리케이션 새로 설치해야
‘김달삼 공산폭동’ 4·3왜곡 현수막 ... 제주도, 철거 착수
제주서 남매 둔기로 폭행한 동창 ... 20대 남성 긴급체포
'학폭 대응' 제주대 , 수시서 가해자 1명 불합격 처리
미스테리 제주 해안 차(茶)봉지 마약 ... 대만 해상서 밀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