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팔다 적발된 사우나 휴게음식점 업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최복규 판사는 24일 사우나 휴게음식점 업주 강모(60)씨와 종업원 김모(61)씨에게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만원씩을 선고했다.
강모씨 등은 지난해 7월29일 오전 3시20분쯤 제주시내 A사우나 2층 휴게음식점에서 손님에게 맥주를 판 혐의를 받고 있다.
휴게음식점은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주류를 판매할 수 없다. [제이누리=이소진 기자]
술을 팔다 적발된 사우나 휴게음식점 업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최복규 판사는 24일 사우나 휴게음식점 업주 강모(60)씨와 종업원 김모(61)씨에게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만원씩을 선고했다.
강모씨 등은 지난해 7월29일 오전 3시20분쯤 제주시내 A사우나 2층 휴게음식점에서 손님에게 맥주를 판 혐의를 받고 있다.
휴게음식점은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주류를 판매할 수 없다. [제이누리=이소진 기자]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