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항 여객터미널 앞 해상에서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2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6시 34분 제주 서귀포항 여객선터미널 앞 해상에 60대 A씨가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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