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9 (화)

  • 흐림동두천 25.2℃
  • 흐림강릉 26.7℃
  • 서울 25.6℃
  • 대전 25.2℃
  • 흐림대구 27.4℃
  • 구름많음울산 28.1℃
  • 구름많음광주 27.0℃
  • 구름많음부산 27.5℃
  • 흐림고창 27.5℃
  • 구름많음제주 27.5℃
  • 흐림강화 25.5℃
  • 흐림보은 23.9℃
  • 흐림금산 26.1℃
  • 구름많음강진군 27.1℃
  • 흐림경주시 26.5℃
  • 흐림거제 27.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10월 17~20일 제주 클럽나인브릿지 ... 전세계 탑 랭커 78명 참여

 

별들의 축제 미국 프로골프투어(PGA투어) 정규대회 3회차 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제주 클럽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PGA 투어 제주대회인 더씨제이컵@나인브릿지(THE CJ CUP@NINEBRIDGE)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PGA투어 정규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와 게리 우들랜드, 조던 스피스, 저스틴 토머스, 필 미켈슨, 세르히오 가르시아 등 세계 최고의 골퍼들과 최경주, 김시우, 임성재, 안병훈, 이경훈, 김민휘 등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골퍼 등 모두 78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선수들과 PGA 투어 스탭들은 지난 14일 제주공항을 통해 입국해 15일 기자회견 및 갈라디너, 16일 국내 팬들과의 공식 프로암대회를 마쳤다. 오는 17일부터 본격적인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하게 된다.

 

원희룡 지사는 지난 15일 저녁 신화월드에서 열린 갈라디너에서 환영사를 통해 “수많은 골프선수들이 PGA 투어에서 배출됐고, PGA 투어를 거쳐 간 스타골퍼들은 세계 골프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며 “대회에 출전한 선수 모두가 세계 골프계를 이끄는 주인공이 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