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오후 3시37분쯤 제주시 노형오거리에서 버스와 승용차 5대 등 차량 6대가 연달아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강모(34)씨와 김모(48.여)씨가 부상을 입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달리던 승용차가 급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연달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중이다. [제이누리=김동욱]

17일 오후 3시37분쯤 제주시 노형오거리에서 버스와 승용차 5대 등 차량 6대가 연달아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강모(34)씨와 김모(48.여)씨가 부상을 입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달리던 승용차가 급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연달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중이다. [제이누리=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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