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심 한복판에 있는 한 유흥업소에서 40대 여주인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0일 오후 10시20분께 제주시 연동 소재 한 유흥업소를 찾은 손님 2명이 여주인 A(49·여)씨가 복부에 피를 흘린 채 숨져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체에서 흉기로 찔린 타살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해당 유흥업소 인근에 설치돼 있는 CCTV를 분석하고 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제주시 도심 한복판에 있는 한 유흥업소에서 40대 여주인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0일 오후 10시20분께 제주시 연동 소재 한 유흥업소를 찾은 손님 2명이 여주인 A(49·여)씨가 복부에 피를 흘린 채 숨져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체에서 흉기로 찔린 타살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해당 유흥업소 인근에 설치돼 있는 CCTV를 분석하고 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오영훈 지사의 보좌진, 경선 앞두고 사직 행렬 ... 경선 지원 본격화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공천지원자 ‘실종’ ... 제주시을 10개 선거구 '0'
웅대한 합창으로 부활을 노래하다...워유데어(WERE YOU THERE) 제주 콘서트
해학적인 돌하르방 ... 영혼 위로하는 동자석
노형오거리서 월동무 2t '와르르' ... 교통정체 등 대혼란
‘문대림 vs 위성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판도 새 대립각
JDC 이사장에 송석언 전 제주대 총장 ... 16일 취임
내란세력이 끝까지 하지 않는 말 “내 탓이오!”
제주, 난방도 ‘탄소 제로’시대 열린다 ... 2035년까지 10만 가구 전기로
문대림, '제2공항 주민투표'로 승부수 ... 오영훈·위성곤에 공개 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