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낮 12시 1분경 제주시 무수천 계곡을 탐방 중이던 A(51)씨가 바위에서 추락했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의 긴급 출동으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소방당국은 A씨가 바위에서 미끄러져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소방서는 “최근 여가활동으로 계곡탐방 및 트래킹에 따른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사고발생시 신속하게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이누리=이재근 기자]

16일 낮 12시 1분경 제주시 무수천 계곡을 탐방 중이던 A(51)씨가 바위에서 추락했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의 긴급 출동으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소방당국은 A씨가 바위에서 미끄러져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소방서는 “최근 여가활동으로 계곡탐방 및 트래킹에 따른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사고발생시 신속하게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이누리=이재근 기자]

4·3으로 사라졌던 그들 7인, 이름 찾았다 ... 경산 코발트광산 2명 첫 확인
윤석열 내란재판, 히틀러 내란재판, 책임지지 않는 자유
제주공항 착륙 여객기 고장으로 활주로 20분 중단 ... 줄줄이 지연
6·3지방선거, 제주지사·교육감 선거비용제한액은 5억3284만원
"4·3 시절 정의 선택한 군인·경찰 ... 12·3 내란서 항명한 군인 떠올라"
강풍에 떨어지고 폭설에 미끄러지고 ... 제주, 사고 잇따라
제주 관광 온라인 마켓 '탐나오' 판매 106억 돌파 ... 역대 최고
검찰, 옷 3만원 절도 무죄에 항소 … 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연금공단-개발센터-제주대병원, 줄줄이 상임감사 공모 돌입
제주도 공직자, 유연근무 이용 2년 만에 6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