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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센터장 박세필) 이승은 박사가 지난 국제심포지엄서 우수상을 받았다.

 

제주대는 이 박사가 지난 24일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열린 제14회 '발생공학 국제심포지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박사는 ‘알츠하이머 질환모델동물 생산을 위한 형질전환 돼지섬유아세포 확립’ 연구 발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가 발표한 연구내용은 인간의 알츠하이머 유발 유전자인 아밀로이드 프리커서 프로테인(hAPP), 타우(Tau) 및 프레시닐린(Presenilin)의 유전자 부위 6곳에 변이를 유발, 돼지 섬유아세포에 삽입시켜 이들 유전자 모두가 효과적으로 발현하는 세포주 확립이다. 

 

연구지도는 박세필 교수와 미래셀바이오 대표 김은영 박사가 맡았다.

 

이 연구는 향후 사람유전자를 갖는 치매 걸린 질환모델돼지를 생산키 위한 중요한 단초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을 받았다.

 

이 연구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이 2010년부터 오는 2019년까지 10년 간 399억을 들여 제주대·서울대·고려대·연세대·건국대에서 각각 수행 중인 ‘우장춘프로젝트’ 5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알츠하이머 질환모델 돼지개발과 후성유전체 연구' 일환으로 수행되고 있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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