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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까지 제주시 관덕로 39 4층 ... 회화, 미디어아트 등 11명 작품 전시

현대미술로 도시에 활기와 재생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해 제주시 원도심 한 가운데에서 '찾아가는 미술관' 현대미술 전시가 열린다.

니영나영(NiyoungNayoung)은 다음달 4일부터 7월 3일까지 제주시 칠성통의 비어있는 4층 유휴공간 건물 전층에서 ‘찾아가는 미술관, 첫 번째 재생 : 칠성통’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원도심 내에서도 중심상권이였던 칠성통을 예술의 거리로 활성화하고 지역주민과 예술간의 소통, 제주와 타지역간의 소통을 통해 ‘재생’하기 위해 기획됐다.

 

삶과 일상에 가까운 공간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람객들을 모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 현대미술 작가 모두 11명이 참여한다. 회화, 영상미디어,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사진, 일러스트, 설치조형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회화에는 김승민·윤기원·윤진구·이수진·최창훈·한상범, 영상 미디어에는 이지윤,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에는 김봉관, 사진에는 최단비, 일러스트에는 기티, 설치조형에는 고광표가 참여한다.

 

관람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연중무휴로 이뤄진다. 입장료는 무료다. 

 

전시 개막식은 다음달 4일 오후 5시에 열린다

니영나영 대표 고광표·한상범은 “세대간, 지역간 경계를 허물어 제주사회 전체가 문화적 풍요를 함께 누리고 공유하며, 특히 제주 작가들의 활동 영역을 넓혀 보다 활발한 국내외 예술 교류와 협업을 진행하도록 돕겠다"며 "지속적으로 도심 속 전시 및 문화적 콘텐츠를 이끌어 나가는 원동력이자 조력자가 돼 제주의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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