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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9~11일, 제주오라CC ... 그랜드슬래머 박인비도 출전

 

제주개발공사는 2019 KLPGA 투어의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를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린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제주개발공사가 주최하고, 제주도와 광동제약 후원으로 열린다. 올해는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 규모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는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을 거머쥐며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선 고진영과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래머 박인비, KLPGA 상반기 8승을 합작하며 ‘트로이카 체제’를 구축한 최혜진, 이다연, 조정민, 디펜딩 챔피언 오지현 선수 등이 참가한다.

 

제주도민과 골프 꿈나무들에게 프로암 참여의 기회를 주는 등 국내 최초 개방형 대회로 열리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지난 23일과 24일 도민들을 대상으로 프로암 출전권이 걸려있는 프로암 출전 도민 선발대회를 가졌다.

 

도내 아마추어 골퍼 약 300여명이 참가해 오라CC 내 동서 코스와 남 코스로 나눠 신페리오 샷건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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