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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마감 전국서 지원행렬 ... 임추위, 2배수 추천 뒤 지사임명

 

‘수장’을 찾지 못해 3번째까지 간 제주관광공사 사장 공모에 12명이 도전장을 냈다.

 

제주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16일부터 31일까지 이뤄진 제4대 사장 공모 12명이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앞서 전임 최갑열 전 사장은 이달 5일 임기를 마무리했다.

 

그의 임기 마무리 시점에 맞춰 지난달 11일부터 후임 선출 작업을 벌였지만 아직까지 답을 찾지 못했다.

 

당초 첫 공모에서 3명의 지원의사를 받았지만 서류전형에서 2명이 불합격돼 재공고 결정을 내렸다. 지방공기업법상 2배수 이상 추천을 해야만 사장 임명요건이 충족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2차 공모에서도 제주관광공사도 해답을 못 얻었다. 면접시험에 3명이 참여했지만 임추위는 모두 부적격 판단을 내렸다.

 

임추위는 이번 지원자를 상대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을 거쳐 2배수 이상의 최종후보자를 선발, 원희룡 제주지사에게 추천한다.

 

도지사가 사장 후보자를 내정하면 제주도의회는 인사청문회에 들어간다. 임기는 3년이다. [제이누리=양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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