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4.8℃
  • 구름많음강릉 13.4℃
  • 맑음서울 23.3℃
  • 맑음대전 24.6℃
  • 맑음대구 21.6℃
  • 맑음울산 16.7℃
  • 맑음광주 23.8℃
  • 맑음부산 17.5℃
  • 맑음고창 18.6℃
  • 맑음제주 20.1℃
  • 맑음강화 18.4℃
  • 맑음보은 23.9℃
  • 맑음금산 24.3℃
  • 맑음강진군 22.5℃
  • 맑음경주시 16.1℃
  • 맑음거제 17.5℃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6일 오후 5시45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일출봉 북서쪽 해상 약 100m 부근에 떠 있던 변사체를 해경이 수습했다. 

이날 오후 4시5분쯤 관광객이 바다에 떠 있던 변사체를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변사자는 경남 창원에 거주하는 이모(75)씨로 확인됐다. 당시 시신은 부채 정도가 심하지 않은 상태였다.

 

해경은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과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