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쇼핑센터에 불을 지르려한 혐의(방화 시도)로 김모(52)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1시48분께 제주시 연동에 있는 7층 쇼핑센터 지하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다.
경찰은 김씨가 자신이 임대 운영하는 점포의 건물주와 다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재근 기자]
제주서부경찰서는 쇼핑센터에 불을 지르려한 혐의(방화 시도)로 김모(52)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1시48분께 제주시 연동에 있는 7층 쇼핑센터 지하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다.
경찰은 김씨가 자신이 임대 운영하는 점포의 건물주와 다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재근 기자]

오영훈 지사의 보좌진, 경선 앞두고 사직 행렬 ... 경선 지원 본격화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공천지원자 ‘실종’ ... 제주시을 10개 선거구 '0'
웅대한 합창으로 부활을 노래하다...워유데어(WERE YOU THERE) 제주 콘서트
‘독도 마지막 주민’ 제주해녀 타계 ... 김신열씨, '독도 지킴이' 마침표
'정치신인' 등장하는 제주도의회 선거판 ... 세대교체 바람 불까?
해학적인 돌하르방 ... 영혼 위로하는 동자석
제주, 난방도 ‘탄소 제로’시대 열린다 ... 2035년까지 10만 가구 전기로
노형오거리서 월동무 2t '와르르' ... 교통정체 등 대혼란
문대림, '제2공항 주민투표'로 승부수 ... 오영훈·위성곤에 공개 질의
내란세력이 끝까지 하지 않는 말 “내 탓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