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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이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야간개장을 한다. 야간 운영시간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6시에서 9시까지다.

 

박물관은 야간개장과 함께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문화가 있는 저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올해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운영주제는 각 분야별 큐레이터들이 도자 문화재의 감상, 선사~조선실 문화재 감상, 기획특별전과 연계한 ‘나전칠기’, ‘베트남’, ‘한국의 말’展 이야기, 문화재 보존처리, 문화재 교육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오는 29일 수요일에는 첫 번째 시간으로 ‘우리나라 도자기의 감상’을 주제로 이애령 학예연구실장이 전시품 해설과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한다.

 

이어 향후 6월에는 ‘제주의 선사문화의 이야기’를 주제로 김성명 관장이 직접 해설을 하고, 관람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이번 야간개장과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문화가 있는 저녁’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춰 열린 박물관을 실현하는 한편, 제주도민이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이누리=고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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