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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은 ‘house&home:나를 찾다’전이 오는 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고봉수, 김동기, 김승택, 남경민, 송성진, 오기영, 원성원, 유근택, 윤소연, 이미경, 이왈종, 이지연, 추영애 작가 등 13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전시 작품은 서양화 23점, 한국화 15점, 조각 5점, 판화 2점, 사진 14점, 설치 1점 등 총 60점으로 구성됐다.

 

작가들은 작품에서 나만의 공간 그리고 우리안의 공간, 서로 관계를 맺어가는 작은 사회, 나아가 작은 지역과 나라 등의 커다란 울타리인 ‘집’을 자신들만의 시선으로 표현했다.

 

작품에는 현대인들에게 고향에 대한 향수와 가족의 본질 찾기, 집에 대한 상실감과 애틋함, 치유를 담은 집의 이미지가 담겨있다.

제주도립미술관 고현아 학예연구사는 "우리 곁에 항상 있어 왔고 함께 할 주제인 우리들의 집에 관한 이야기다. 어렵고 추상적인 주제가 아니니 아이들과 같이 발걸음을 해도 좋다"고 말했다. [제이누리=고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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