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원장은 지난 1일 임사에서 "임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환자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친절병원으로서 병원 이미지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가톨릭 의대를 나온 정 원장은 가톨릭 의료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수료한 뒤 줄곧 E-중앙병원에서 근무했다.

정 원장은 지난 1일 임사에서 "임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환자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친절병원으로서 병원 이미지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가톨릭 의대를 나온 정 원장은 가톨릭 의료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수료한 뒤 줄곧 E-중앙병원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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