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 좀 지켜줘게"
제주어독립군 제주어지킴이 '뚜럼브라더스'
고 김종두 시인의 '뚜럼'이란 시가 너무 좋아서 노래로 만들게 됐고 자연스럽게 '뚜럼'이란 그룹이름도 붙여졌다는 뚜럼 박순동씨.
이제는 제주도민들 조차 제주어가 사라져 가는 것을 모르는 요즘, 제주어를 지키는 것이 삶의 과제로 주어졌다는 그들의 사연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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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독립군 제주어지킴이 '뚜럼브라더스'
고 김종두 시인의 '뚜럼'이란 시가 너무 좋아서 노래로 만들게 됐고 자연스럽게 '뚜럼'이란 그룹이름도 붙여졌다는 뚜럼 박순동씨.
이제는 제주도민들 조차 제주어가 사라져 가는 것을 모르는 요즘, 제주어를 지키는 것이 삶의 과제로 주어졌다는 그들의 사연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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