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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문화관광위원회(위원장 신관홍)는 유사테마 관광업체 난립 방지와 관련된 진정서를 접수 받고 15일 오전 제주 S테마파크 현장방문에 나섰다.

 

8년 전 전국에서 처음으로 성(性)을 테마로 개장한 J 테마조각공원은 불과 200m 가량 떨어진 S테마파크가 유사 테마로 개장하자 이를 규제해달라며 도의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지난 달 23일 개장한 이 업체는 당초 유리 미술 공예를 소재로 한 사립미술관으로 설립계획 승인을 받았지만 성을 테마로 한 조형물 등을 전시했다.

 

한편, 문관위는 제주시 연동 소재 J 테마조각공원이 제출한 유사 테마관광업체 난립 방지 관련 진정 건을 심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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