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1 (월)

  • 구름많음동두천 6.8℃
  • 구름많음강릉 8.7℃
  • 맑음서울 7.9℃
  • 맑음대전 8.8℃
  • 구름많음대구 10.2℃
  • 구름많음울산 6.8℃
  • 맑음광주 7.8℃
  • 구름많음부산 7.7℃
  • 맑음고창 4.5℃
  • 흐림제주 9.1℃
  • 구름조금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6.0℃
  • 맑음금산 6.3℃
  • 맑음강진군 7.1℃
  • 흐림경주시 6.9℃
  • 구름많음거제 6.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짙은 연기·강풍 속 진화 난항 … 주민·운전자 우회 및 안전 주의 당부

 

제주시 화북2동 거로마을에 있는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0분 화북2동 소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인력 29명과 장비가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불은 인근 도로까지 짙은 연기를 퍼뜨렸고, 이 때문에 연북로 일부 구간이 통제됐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화재로 건물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현장에는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까지 겹쳐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제주도는 '창고 화재로 인한 다량의 연기 발생으로 주민 및 차량 등은 우회 및 주의해달라'는 안내문자를 보냈다.

 

소방당국은 "강풍과 건조한 기상 조건으로 화재 확산 우려가 있다"며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은 안전 운행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제이누리=김영호 기자]

 


추천 반대
추천
2명
66%
반대
1명
34%

총 3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