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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국 1500여명 전세계 현미경분야 전문가 참여 ... 2008년 이어 제주서 2회째

 

제주도와 제주컨벤션뷰로, 한국현미경학회, 한국관광공사,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2028년 '제14회 아시아태평양현미경학회(APMC)'를 제주로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현미경학회는 지난 5일(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2025년 제13회 아시아태평양현미경학회’에서 한국의 연구 진흥과 기술 개발의 위상, 마이스(MICE) 개최 여건 등을 앞세워 베트남과의 경쟁을 뚫고 제주를 최종 개최지로 유치했다.

 

APMC는 2008년 제주에서 한 차례 개최한 이력이 있다. 이번 유치는 두번째 제주 개최다.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제주에서만 학회가 열렸다.


APMC는 1956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현재는 3년마다 약 20개국 1500명의 전세계 현미경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아시아 중심의 최신 현미경 및 이미징 기술과 재료 및 의생명 연구에 대한응용법을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다.

제주컨벤션뷰로 김희찬 이사장(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제주의 MICE 행사 개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시아태평양현미경학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유치 가능 국제회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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