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오던 40대 유권자가 계단에서 넘어져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8분쯤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의 한 투표소에서 40대 여성 A씨가 계단에서 낙상해 구급대가 출동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무릎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이누리=문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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