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지사는 1일 제주관광공사 신임 사장에 고승철 제주도관광협회 부회장을 임명했다.
고승철 신임 사장은 삼영관광 대표이사, 제주관광대학 관광경영학과 겸임교수 등을 지냈다.
임기는 2026년 10월 31일까지 3년이다.
제주도는 지난 8월 공모 신청 후 임원추천위원회 추천과 신원 조회,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고승철 신임 사장을 임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오영훈 제주지사는 1일 제주관광공사 신임 사장에 고승철 제주도관광협회 부회장을 임명했다.
고승철 신임 사장은 삼영관광 대표이사, 제주관광대학 관광경영학과 겸임교수 등을 지냈다.
임기는 2026년 10월 31일까지 3년이다.
제주도는 지난 8월 공모 신청 후 임원추천위원회 추천과 신원 조회,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고승철 신임 사장을 임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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